개발 영수증 2만 장을 다시 열어봤다 — 없는 줄 알았던 컬럼과, 9시간 틀린 그래프 커피콩 앱에 3개월 반 동안 쌓인 카페 영수증 17,504장을 열어봤다. 컬럼에 없는 줄 알았던 매장명이 살아있었고, 시간대 그래프는 9시간 틀려 있었으며, "전국 카페 12,780곳"이라는 틀린 숫자를 발행 직전에 잡았다.